7 구강관리 가장 힘든 곳 ‘잇몸선’ 치의신보 윤선영기자
6 치주질환 치료해야 간 기능 `쑥' 치의신보 전수환기자
5 구강유익균 연기와 함께 '후~' 치의신보 윤선영기자
4 "하루 두 잔 쯤이야"... 우습게 보다가 큰 코 다친다. 치의신보 전수환기자
3 진상환자의 숙주 `인터넷 정보' Dental focus 안성욱 기자
2 아동 치과주치의제 마침내 `제도권 진입' 건치신문 강민홍 기자 rjunsa@gunchinews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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